1. 전효민 2016.07.11 17:52 신고 수정/삭제 답변

    마산평화열린조산원을 검색하다 봄이네살림 블로그를 만나 글을 읽었어요.
    봄이네살림 로고가 낯익다 싶더니 '상추쌈 출판사' 가 옆에 있네요?

    가장 최근에 맺은 새 인연이 선물해주신 책이 상추쌈 출판사 책인데?
    그렇게 출판사 블로그까지 타고 들어갔습니당

    그 블로그에 링크 되어 있는 글을 읽으려고 클릭하니
    가장 최근에 맺은 새인연의 홈페이지가 나와요..

    이 돌고 도는 것 같은 느낌은 뭐라고 불러야하지?

    그렇게 웃다가 이 경험이 고마워서 방명록 남깁니다. 안녕히 계세요.

  2. 김세나 2016.03.07 10:23 신고 수정/삭제 답변

    안녕하세요. 한국출판마케팅연구소의 김세나라고 합니다.
    출판전문지 <기획회의> 특집 원고를 청탁하고 싶어서 메일 드렸는데,
    아직 확인을 못 하신 듯하여, 글 남깁니다.

    메일 보시고 답신 주시길 부탁드려요.
    감사합니다.


    editor@kpm21.co.kr

  3. 류재연 2016.02.03 08:08 신고 수정/삭제 답변

    서울입니다
    그저 밖에서 둘러보고 싶습니다
    Ktx 순천역 혹은 구례 어디가 더 좋은가요.
    역에서 내려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하기 어렵지 않은가요
    딸 아들 데리고 여행삼아 가보고 싶어요
    근처에서 가능하다면 1박도 할 수 있고요
    도움말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

  4. 남대일 2016.01.09 09:35 신고 수정/삭제 답변

    두 분 쌤, 만나서 반갑습니다.
    저는 오늘 새벽에 신문을 보고
    제 블로그에 스크랩을 하면서 두 분의 삶과 책들을 살짝 접하면서
    지금 제 가슴이 쿵쾅쿵쾅 두근 반 세근 반씩 두근거리고 있다는 것을 확인하며 이 글을 올립니다.
    참 대단하십니다~ 그려. 꾸~벅^^
    삼남매도 대단하구요.
    농사도,
    책만드는 일도 정말 대단하기만 하니다.
    그것도 농촌 한복판에서요.
    초대해주시면 한 번 뵈러가도 될까요?
    일단 저는 막걸리팔러 나가야 하니까 오늘은 여기까지 하고 나가봐야겠습니다.

    두 분은 저의 혁명가입니다!

    술장수남대일 올림

    010_2270_0753

    2016_01_09 토 09:35

    • haeum_se 2016.01.11 16:11 신고 수정/삭제

      봄이네예요. 만나 뵙지는 못했지만. 반가워 해 주시는 글 고맙습니다. 다만 어린 삼남매를 키우는 저희 형편이 쉽게 손님을 맞이할 만하지 못합니다. 늘 건강하시길 바라겠습니다. 고맙습니다.

  5. 2015.08.07 13:55 수정/삭제 답변

    비밀댓글입니다

    • haeum_se 2016.01.11 20:06 신고 수정/삭제

      방명록. 거의 보지 않아 답이 많이 늦습니다.
      1. 말리는 것은 이미 조언해 주신 분의 말씀대로 하면 될 것입니다. 밀알을 씹어 먹어 보세요. 저희는 여러해에 걸쳐 알게된 것이라, 한두 해 사이에 알게 되는 방법을 잘 모릅니다.
      2. 다음이나 네이버에 '은박봉투' 검색하시면 사이즈 여러 가지로 나오는데요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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