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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계마을

시골 마을 고양이

haeum_se 2019. 10. 14. 15:53



올해 태어난 고양이들은

유난히 몸이 비쩍 마르고, 야위었다.

마을 할매들 모여서 밥 해 먹는 것이 줄어서 그럴 것이다.




봄이가 고양이들 밥을 챙기기 시작했다.

올 겨울을 잘 날 수 있을까 싶다.




어미들도 기운이 없어 보이기는 마찬가지.




이것은 두 달쯤 전. 옆마을 고양이들.

이 녀석들도 잘 살고 있을지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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