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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머와 아름다움

엄마 말

haeum_se 2011.09.01 12:25


집에 tv 없이 지낸 것은 8년쯤인데,
여기는 가끔 라디오를 듣고 싶어도
잡음이 많아서 잘 안 듣게 된다.
인터넷으로 듣는 건 귀찮고, 음질도 안 좋고.
소식을 보는 것은 인터넷 신문을 뒤적이는 정도였는데,
요즘 나꼼수를 업로드 반나절 이내에 찾아 듣고 있다.
아무래도 미쿡식 생활 방식이 몸에 맞나 보다.
오늘 방송에는 사이의 <엄마 말>이 엔딩 송으로 나왔다.
친구의 노래를 이렇게 듣게 되다니. 쫌 감동이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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