티스토리 뷰

부계마을

밀싹

haeum_se 2011.03.07 06:06



'뭘, 옛날에는 봄보리도 심었어.'
겨우내 애를 태웠던 밀싹.
간단하고도 반가운 소식.



예정으로는 동동이가 태어나기 전에 지어졌어야 할 아래채가.
지난 주부터. 지어지기 시작했습니다.
댓글
댓글쓰기 폼
Total
180,709
Today
33
Yesterday
12
«   2019/11   »
          1 2
3 4 5 6 7 8 9
10 11 12 13 14 15 16
17 18 19 20 21 22 23
24 25 26 27 28 29 30
글 보관함