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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계마을

입추, 가랑잎

haeum_se 2018.08.12 00:26


날이 덥기로는 여전히 복날입니다만,

입추가 지나니 벚나무들 

이파리를 떨구기 시작합니다.

곧, 더위가 지나가겠지요.

이미 가랑잎이 떨어졌으니, 

서늘한 날 손꼽을 새 없이

금세 추워지는 것이 아닐까, 한참 이른 걱정입니다.



댓글
  • 비밀댓글입니다 2018.08.18 23:42
  • haeum_se 봄이가 이제 10살이니까요. 하하. 정말 새털 같은 나날들이 지나갔네요. 기억하고 찾아 주셔서 고마워요. 저희도 삼남매가 조금 컸으니까요. 농사 지어서 내는 것, 다시 좀 더 힘을 내려고요. ^^ 2018.10.25 23:02 신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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